’HERE WE GO’ 기자 보도! 트래포드 놓친 뉴캐슬, ‘강등만 3번’ GK로 선회? “이적은 성사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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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 보도! 트래포드 놓친 뉴캐슬, ‘강등만 3번’ GK로 선회? “이적은 성사될 것으로 예상”

인터풋볼 2025-07-29 00: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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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강등만 3번’ 경험한 아론 램스데일을 영입하고자 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 시간) “뉴캐슬은 아론 램스데일을 영입하기 위해 사우샘프턴과 협상을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1998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램스데일은 영국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골키퍼다. 2016-17시즌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해 AFC 본머스, 체스터필드, AFC 윔블던에서 활약했다. 2020-21시즌에는 다시 셰필드로 돌아와 경력을 이어갔다.

한때 아스널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선방 능력은 출중했으나 발밑 능력이 아쉬웠고, 결국 2024-25시즌 사우샘프턴으로 이적했다. 사우샘프턴에서의 활약도 준수했다. 그러나 팀의 강등을 막아내지는 못했다. 한편 램스데일은 이번 강등으로 자신의 커리어에 있어 ‘세 번째 강등’을 경험하게 됐다.

다만 램스데일은 1부 무대에 잔류할 전망이다. 뉴캐슬이 그의 영입을 타진하고 있기 때문. 뉴캐슬은 1순위였던 제임스 트래포드를 맨체스터 시티에 내주고 시선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노 기자는 후속 보도로 “램스데일은 뉴캐슬로의 이적에 동의했다. 뉴캐슬은 사우샘프턴에 공식 제안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은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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