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디아스 매각→이삭 영입’ 이어간다! “뉴캐슬도 리버풀의 제안 가능성에 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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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디아스 매각→이삭 영입’ 이어간다! “뉴캐슬도 리버풀의 제안 가능성에 대비 중”

인터풋볼 2025-07-28 21: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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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마노 SNS
사진=로마노 SNS

[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리버풀을 위한 이적시장이지 않나 싶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루이스 디아스를 영입하게 되면서 리버풀은 알렉산더 이삭의 영입을 위해 새로운 접근을 시도할 여건을 갖추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1999년생의 이삭은 스웨덴 국적의 최전방 공격수다. AIK 포트볼에서 성장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빌럼 II를 거쳤다.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낸 건 레알 소시에다드에 합류한 이후부터였다.

이삭은 2019-20시즌을 앞두고 소시에다드에 합류했다. 이적 직후에는 로테이션 자원으로 분류됐지만, 후반기부터 득점포를 가동하며 주전으로 부상했다. 이삭은 세 시즌 연속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빅클럽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2022-23시즌을 앞두고 뉴캐슬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적 첫 시즌의 활약은 아쉬웠다. 그러나 ‘2년 차’부터 득점력이 폭발했다. 이삭은 2023-24시즌 40경기에 출전해 25골을 기록했고, 지난 2024-25시즌에는 42경기에서 27골을 작렬했다. 이에 올여름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는데 리버풀이 그의 영입을 적극 타진하고 있다.

우선 리버풀은 디아스를 매각으로 자금을 마련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8일 “뮌헨은 리버풀로부터 디아스를 영입한다. 7,500만 유로(약 1,219억 원) 가량의 패키지 이적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리버풀이 여건을 마련하게 되면서 뉴캐슬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이어 “뉴캐슬은 리버풀로부터 이삭에 대한 공식 제안을 받을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다음 주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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