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패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8일 오후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경기 기후플랫폼 오픈식이 열렸다. ‘경기기후플랫폼’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만든 고정밀 기후·환경·에너지 종합 플랫폼으로 위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도 전역을 고화질로 촬영, 분석해 기후 정보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항공 LiDAR(라이다), 위성 영상,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환경 정보를 통합하고, 분석해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강성천 경기연구원장과 김한수 박사는 현장에 참석해 데이터 기반 기후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 정승현 스마트도시센터장, 김민석 지질재해연구실장, 김정인 과학분과위원장, 박창석 물국토연구본부장, 최재빈 연구원 등이 함께 참여해 기후재난 대응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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