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9월3일까지 인천공항 통합 면세점 애플리케이션(앱) ‘AIRSTAR DUTYFREE’를 통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AIRSTAR DUTYFREE’는 신라와 신세계, 현대, 경복궁 등 앱 입점 면세점의 다양한 상품을 1번에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는 인천공항 면세점 통합 쇼핑 플랫폼이다. 통합 앱은 제휴한 모든 면세점의 상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종전 온라인 면세 쇼핑이 출국 3시간 전까지만 가능했던 것에 비해 출국 30분 전까지 상품을 구매하고 수령할 수 있다.
오프라인 프로모션은 룰렛 게임을 통한 신규 앱 가입자 할인쿠폰 증정(최대 30달러), 면세품 구매회원 대상 경품 이벤트, 큐알(QR)코드 부착 캐릭터 인형찾기 이벤트 등이다. 온라인 프로모션으로는 앱 신규 회원을 위한 웰컴쿠폰 제공,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가격에 제공하는 ‘여름을 부탁해! 에어스타 썸머 특가’ 기획전, 면세점 릴레이 기획전 등을 한다.
특히 앱 출시 100일을 기념해 오는 8월1부터 16일간 열리는 ‘면세점 릴레이 기획전’에서는 매일 오후 3시 선착순으로 면세점별 베스트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다른 100일 기념 이벤트인 ‘행운의 에어볼’은 8월1~10일까지 이뤄지며, 앱에서 간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히면 에어볼 추첨을 통해 최대 100달러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학재 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여름 시즌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여객들이 인천공항 면세점 앱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누리며 풍성하고 시원한 휴가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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