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내고 박건혁, 중·고학생사격 남고부 트랩 시즌 2관왕 ‘총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수내고 박건혁, 중·고학생사격 남고부 트랩 시즌 2관왕 ‘총성’

경기일보 2025-07-28 15:40:34 신고

3줄요약
제49회 회장기 전국중·고학생사격대회 남자 고등부 트랩에서 시즌 2관왕에 오른 박건혁(가운데).선수 부모 제공
제49회 회장기 전국중·고학생사격대회 남자 고등부 트랩에서 시즌 2관왕에 오른 박건혁(가운데). 선수 부모 제공

 

클레이 사격의 ‘기대주’ 박건혁(성남 수내고)이 제49회 회장기 전국중·고학생사격대회 남자 고등부 트랩에서 시즌 2관왕 총성을 울렸다.

 

올해 클레이사격에 입문한 박건혁은 28일 전북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고부 트랩 본선에서 102점을 쏴 1위로 결선에 진출한 뒤, 결선서 39점을 쏴 이신우(대구 대륜고·37점)에 직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서 2점 차로 패해 준우승에 머문 것을 설욕하며 우승했다.

 

또한 박건혁은 사격 입문 5개월의 벅건혁은 지난 4월 미추홀기대회서 첫 우승을 차지한 뒤, 이후 창원시장배대회와 IBK기업은행장배대회 3위, 회장기대회 2위, 봉황기대회 3위와 문체부장관기대회 준우승 등 그동안 우승 문턱서 번번이 주저앉은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여고부 공기소총 단체전서 최예인, 강다은, 이수현, 조연우가 팀을 이룬 고양 주엽고는 1천879.8점의 대회신기록(종전 1천879.7점)을 쏴 여수여고(1천878.3점)와 전남여고(1천871.9점)를 제치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여고부 25m 권총서는 인천예일고가 단체전서 1천689점으로 우승했고, 개인전서는 김주원(인천예일고)이 결선 18점으로 금메달을 따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