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20주년 팬미팅 성료…"서로 영원히 기억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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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20주년 팬미팅 성료…"서로 영원히 기억될 순간"

뉴스컬처 2025-07-28 11:3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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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사진=뮤직원컴퍼니
정동하. 사진=뮤직원컴퍼니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정동하가 20주년 팬미팅과 함께, 팬들과의 추억을 새롭게 쌓았다. 

28일 뮤직원컴퍼니 측은 정동하가 최근 서울 홍대 무신사 개러지에서 '정동하 2025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MC배의 진행으로 펼쳐진 이번 팬미팅 간 정동하는 네이버 웹툰 ‘금혼령’ OST ‘사랑과 이별 사이’ 첫 솔로정규 타이틀곡 ‘되돌려 놔줘’ 등의 오프닝과 함께 다양한 음악무대와 토크로 팬들을 마주했다. 

정동하. 사진=뮤직원컴퍼니
정동하. 사진=뮤직원컴퍼니

특히 신곡 작업 근황과 함께 노래 1초 듣고 곡 제목 맞히기’, ‘정동하의 과거 사진 보고 연도 맞히기’ 등의 코너는 물론, 팬들의 요청에 맞춘 신청곡 가창까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정동하의 모습이 비쳐 눈길을 끌었다. 

또한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Mystery’와 드라마 ‘귀궁’ OST ‘You Better Run’,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OST ‘운명 같은 너’ 등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호흡은 정동하 고유의 음악매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바가 됐다. 

정동하. 사진=뮤직원컴퍼니
정동하. 사진=뮤직원컴퍼니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팬미팅인 만큼 깜짝 축하 파티도 진행됐다. 무대 위로 팬들이 준비한 특별한 케이크와 선물이 등장했으며, 정동하 역시 팬들에게 에코백, 손거울, 포토카드 등 진심이 가득 담긴 선물을 전달하며 함께해 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동하는 “팬분들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20주년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관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사인을 해주고 사진도 함께 찍으며, 따뜻한 배웅으로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정동하. 사진=뮤직원컴퍼니
정동하. 사진=뮤직원컴퍼니

한편 정동하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전임교수로 활동 중이며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알리와 함께 '더 그레이티스트(THE GREATEST) : 불후의명곡 정동하X알리'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신곡 작업 중에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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