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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NCT 위시는 8월 중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약 4개월 만의 신곡 발표다. 이번 신곡은 여름 가요계 공략을 위한 청량한 분위기의 서머송으로 알려졌다. 향후 발매할 새 앨범의 선공개곡이기도 하다.
NCT 위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신개념 그룹 NCT의 마지막 파생 팀이다. NCT 파생 팀으로는 NCT 127, NCT 드림, NCT U, 웨이션브이 등이 있다. NCT 위시는 한국과 일본을 활동의 주요 거점으로 삼는 팀으로 일본 멤버 4명(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과 한국 멤버 2명(시온, 재희) 등 총 6명이 속해 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싱글 ‘위시’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후 그해 6월과 9월 각각 새 싱글 ‘송버드’(Songbird)와 9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테디’(Steady)를 냈고, 지난 4월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poppop)을 선보였다.
NCT 위시는 전작인 ‘팝팝’으로 100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처음으로 밀리언셀러작을 탄생시켰다. 해당 앨범으로 NCT 위시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K팝 주간 차트 2주 연속 1위, 국내 주요 음반 차트 8주 연속 1위, 음악방송 3관왕, 애플뮤직 한국 톱100 1위, 일본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2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등의 성적을 냈다. 4개월 만에 내놓는 이번 신곡과 향후 발매할 새 앨범으로 거둘 성과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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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CT 위시는 최근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INTO THE WISH : Our WISH)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11월 1~2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투어를 시작한 뒤 이시카와, 히로시마, 카가와, 오사카, 홋카이도, 후쿠오카, 아이치, 홍콩,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등지를 차례로 찾아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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