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28일 오전 7시 7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11-300번지 인근 전선에 새가 부딪히며 일대 109가구가 정전됐다.
전기 공급은 오전 7시 47분께 재개됐다.
한전 관계자는 "조류 접촉으로 순간 정전이 발생했으며 예방 조치로 40분간 전기 공급을 끊고 복구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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