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cm 슬로베니아 폭격기, 뉴캐슬보다 맨유 선호! 클럽 간 협상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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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cm 슬로베니아 폭격기, 뉴캐슬보다 맨유 선호! 클럽 간 협상은 아직

인터풋볼 2025-07-28 07: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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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벤자민 세스코 영입전에서 맞붙었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뉴캐슬과 세스코가 협상을 진행 중이다. 상황 변동은 없으나 다음주에 더 많은 내용이 나올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로마노 기자는 사흘 전 “뉴캐슬은 세스코 영입을 위해 큰 프로젝트를 제시할 준비가 되었다. 뉴캐슬은 알렉산더 이삭이 떠날 경우를 대비해 세스코를 대체자로 보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세스코는 슬로베니아 국적 195cm의 장신 공격수다. 잘츠부르크에서 뛰다가 2023-24시즌 라이프치히로 이적해 빅리그를 경험했다. 첫 시즌부터 리그 14골로 좋은 기록을 남겼고 지난 시즌은 모든 대회 21골 6도움으로 더욱 성장했다. 리그(13골)뿐 아니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4골을 넣었다.

뉴캐슬이 세스코를 강력하게 원하는 이유는 이삭의 이탈이다. 당초 뉴캐슬은 이삭 매각 의사가 없었으나 이삭이 이적을 요청했고 리버풀이 큰 제안을 앞두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8일 "이삭은 뉴캐슬을 떠나 리버풀에 합류하기를 원한다. 리버풀은 이제 공식 접근을 시작할 예상이다. 뉴캐슬은 이삭을 남기기로 결정했지만 1억 5,000만 파운드(2,790억)의 이적료가 제시되면 매각을 강행할 가능성이 있다. 이삭은 뉴캐슬의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 합류하지 않았고 미래에 대한 추측이 계속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리버풀이 제안을 할 것이라는 점은 확실하다. 바이에른 뮌헨에 루이스 디아스 매각이 확정됐다. 로마노 기자는 28일 디아스가 7,500만 유로(1,220억)의 이적료로 뮌헨에 합류하기로 양 클럽 간 합의가 되었다고 전했다. 리버풀이 자금을 마련했기에 이삭 영입에 뛰어들 전망이다.

중요한 점은 세스코 영입전이 2파전이라는 것이다. 뉴캐슬과 맨유가 다투고 있다. 맨유도 라스무스 호일룬, 조슈아 지르크지 등이 지난 시즌 크게 부진했기에 새로운 공격수를 원한다. 독일 ‘LVZ 스포츠’는 “맨유와 뉴캐슬 모두 세스코 영입을 원한다. 아직 클럽 간 협상은 없었는데 세스코는 뉴캐슬보다 맨유 이적을 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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