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화성시는 관내 문화시설 확충 장기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의견 조사를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시민들의 문화시설 이용 현황과 지역별 수요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시의 향후 문화 정책 방향과 권역별 문화시설 확충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는 조사에 참여한 시민 200명을 선정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QR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이 화성시의 더 나은 문화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견 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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