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케레스 오피셜, '3646억 지불' 아스널 여기서 만족 안 한다...'토트넘 타깃'에 1116억 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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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케레스 오피셜, '3646억 지불' 아스널 여기서 만족 안 한다...'토트넘 타깃'에 1116억 투자 계획

인터풋볼 2025-07-27 07: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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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프 
사진=스포프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아스널은 에베레치 에제까지 노리고 있다.

아스널은 여름에 확실한 보강을 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도 무관에 그친 아스널은 전 포지션에 영입을 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마르틴 수비멘디, 케파 아리사발라가, 노니 마두에케,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크리스티안 뇌르고르를 영입하면서 거액을 썼다.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다. 이적시장 최대어로 불렸던 빅토르 요케레스를 데려왔다.

아스널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요케레스가 장기 계약을 맺고 우리 팀에 합류했음을 기쁘게 전한다”라며 “요케레스는 14번 유니폼을 입는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스포르팅은 아스널의 최종 제안 6,350만 유로(약 1,032억 원)에 옵션 1,000만 유로(약 162억 원)를 수락했다. 요케레스의 에이전트도 수수료를 낮추는 등 이적 성사를 위해 희생했다.

이미 아스널은 이적료 2억 2,356만 유로(약 3,634억 원)를 투입했다. 아스널 공격적인 영입 행보는 이어갈 예정이다. 다음은 에제다. 에제는 퀸즈파크레인저스(QPR)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QPR에서 활약으로 이름을 알렸고 2020년 크리스탈 팰리스로 왔다. 팰리스 처음 이적 당시엔 윙어로 활약했는데 로이 호지슨 감독을 만나고 만개했다.

호지슨 감독은 에제를 공격형 미드필더, 센터 포워드로 활용하면서 능력을 극대화했다.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38경기에 나와 10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본격적으로 날아올랐고 2023-24시즌도 좋았다.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11골 4도움을 올렸다. 마이클 올리셰와 함께 팰리스 공격을 이끈 선봉장이었다. 장-필립 마테타를 활용하는 플레이와 타릭 미첼 등 풀백과 호흡도 좋았다.

제임스 매디슨, 잭 그릴리쉬 등을 밀어내고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 선택을 받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최종 명단에 들었다. 지난 시즌엔 프리미어리그 34경기 8골 8도움을 기록했고 FA컵 우승에 일조하면서 팰리스에 창단 첫 메이저 트로피를 안겼다. 토트넘 홋스퍼가 강력히 노렸는데 아스널도 영입을 노린다.

사진=풋볼 인사이더 
사진=풋볼 인사이더 

영국 ‘더 선’은 “요케레스를 영입한 아스널은 에제를 타깃으로 삼았다. 팰리스는 아스너로 이적을 선호한다. 팰리스는 바이아웃 6,800만 파운드(약 1,265억 원)를 모두 지불하기를 바라는데 아스널은 6,000만 파운드(약 1,116억 원)를 제시할 계획이다”고 했다. 로마노 기자는 “두 팀 간 협상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리스 넬슨 풀럼 매각에 일단 집중 중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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