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임대가 마지막이었어? 바르셀로나 회장 “더 이상 영입 없다, 이미 스쿼드 보유 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래시포드 임대가 마지막이었어? 바르셀로나 회장 “더 이상 영입 없다, 이미 스쿼드 보유 중”

인터풋볼 2025-07-27 02:30:00 신고

3줄요약
사진=바르셀로나
사진=바르셀로나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추가 영입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골닷컴’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 회장 라포르타는 올여름 추가 영입이 없을 거라고 확인했다. 래시포드가 마지막 영입이었다고 암시했다”라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4일 래시포드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래시포드 임대 이적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2026년 6월 30일까지다. 완전 이적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정말 기대된다. 이곳은 사람들의 꿈이 이뤄지는 곳이고 큰 트로피를 차지하는 팀이다. 구단이 지닌 철학은 나에게 많은 의미가 있다. 여기가 집처럼 느껴진다. 가족 같은 분위기고 좋은 선수들이 자신의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이 이곳을 택한 큰 이유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또 하나는 한지 플릭 감독과 대화가 긍정적이었다는 점이다. 지난 시즌 그가 보여준 성과는 대단했다. 젊은 팀을 이끌고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모습을 내가 이 구단에 대해 알고 있던 모든 걸 확인시켜 줬다. 내가 원하던 것이기도 했다. 난 바르셀로나의 방식을 배우고 싶다”라고 더했다.

사진=바르셀로나
사진=바르셀로나

래시포드의 합류는 에스파뇰에서 이적한 골키퍼 주안 가르시아에 이어 바르셀로나의 두 번째 여름 영입이었다. 그런데 래시포드 임대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마지막 영입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골닷컴’에 따르면 라포르타는 “원칙적으로 더 이상의 영입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다. 플릭 감독은 리저브 팀에서 1군 훈련에 합류할 선수를 추가하고자 하지만, 현재로선 추가 영입은 예상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고통스러운 이별을 피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특정 선수를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그들은 모두 바르셀로나의 선수들이다. 우리 모두 그들에게 만족하고 있다. 그러나 몇몇 포지션은 중복이 있어 조정이 필요하다. 이는 감독과 데쿠 단장 판단에 달려 있다”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