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석 4삼진이라니…‘2G 무안타’ 김혜성, 시즌 타율 0.303으로 하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타석 4삼진이라니…‘2G 무안타’ 김혜성, 시즌 타율 0.303으로 하락

일간스포츠 2025-07-26 13:35:21 신고

3줄요약
남다른 근육을 자랑하는 김혜성. 다저블루 SNS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한 경기 4개의 삼진을 당했다.

김혜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격해 4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고개를 떨궜다.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13에서 0.303(132타수 40안타)으로 하락했다.

지난 24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2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던 김혜성은 이날까지 6타석 연속 삼진 늪에 빠졌다.

2회 첫 타석에 선 김혜성은 보스턴 선발 바라얀 벨로의 스위퍼에 삼구 삼진을 당했다. 4회에는 파울팁 삼진으로 돌아섰다.

6회와 9회에는 헛스윙해 삼진을 당했다.

이날 다저스는 투런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 3타점을 올린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활약으로 보스턴을 5-2로 이겼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