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디즈는 NFS’ 유벤투스, 첼시의 거액 제안 뿌리쳤다! “제안됐던 금액은 최소 105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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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디즈는 NFS’ 유벤투스, 첼시의 거액 제안 뿌리쳤다! “제안됐던 금액은 최소 1053억”

인터풋볼 2025-07-25 22: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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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유벤투스가 케난 일디즈를 향한 첼시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5일(한국시간) “첼시는 일디즈의 영입을 강력히 원했지만, 유벤투스가 거절했다. 일디즈는 판매 대상이 아님을 명확히 한 유벤투스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생, 튀르키예 국적의 일디즈는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판타지스타’다. 2선 전역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드리블 능력과 골 결정력이 특장점인 선수다. 양발 활용에도 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일디즈는 유벤투스의 ‘로컬 보이’다. 바이에른 뮌헨 유스 팀을 거쳐 유벤투스 유스 팀에서 성장했다. 프로 무대에 데뷔한 건 2023-24시즌을 통해서였다. 일디즈는 데뷔 시즌부터 번뜩이는 움직임을 선보였고, 준주전 자원으로 분류되며 32경기(4골)에 출전했다.

유벤투스는 잠재력이 출중한 일디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4-25시즌을 앞두고 5년 재계약을 맺었고, 이와 동시에 에이스의 상징인 ‘등번호 10번’을 부여했다. 일디즈는 기대감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 2024-25시즌의 성적은 52경기 12골 7도움.

괄목할 만한 활약상에 첼시가 관심을 표명했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막대한 상금을 손에 얻은 첼시는 일디즈 영입을 위해 거액의 이적료 지불도 불사한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유벤투스가 첼시의 제안을 거절했다.

매체는 이어 “첼시의 제안은 거액이었고 구체적이었다. 내부적으로 흘러나온 바에 따르면 제안되었던 금액은 최소 6,500만 유로(약 1,053억 원) 정도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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