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의 대표 특별관, 돌비시네마가 개관 5주년을 맞았습니다. 2020년 7월 코엑스점에 처음 문을 연 돌비시네마는 2025년 7월 현재 10개점에서 운영되고 있는데요. 선명한 색감과 밝은 화면은 물론 정교하게 세팅된 음향 덕에 영화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돌비시네마에서 상영된 영화 가운데서는 〈아바타: 물의 길〉이 가장 많은 관객을 불러들였습니다. 여기에 OST가 매력적이었던 〈탑건: 매버릭〉도 돌비시네마에서의 영화적 체험을 극대화한 작품이었고요. 이 밖에도 〈듄: 파트2〉, 〈더 퍼스트 슬램덩크〉, 〈위키드〉 등의 영화가 돌비시네마 '필람 무비'로 꼽힙니다.
돌비시네마 5주년을 기념해, 메가박스에서 릴레이 기획전이 열립니다. 전국 10개 돌비시네마에서만 진행되는 이벤트예요. 먼저 〈존 윅〉 세계관의 스핀오프 작품인 〈발레리나〉가 개봉에 앞서 8월 2일과 3일 양일간 돌비시네마 프리미어 상영을 합니다. 이어 8월 9일과 10일에는 〈탑건: 매버릭〉을 1만원 특가 상영으로 만날 수 있고, 관람객 특전으로 후가공 A3 포스터가 주어질 예정입니다. 8월 16일과 17일에는 〈F1 더 무비〉 역시 1만원 특가 상영, 후가공 A3 포스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요. 돌비시네마에 가장 어울리는 영화들을 즐기고 싶은 관객이라면 이 기획전을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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