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만 50세·근속 10년 이상 희망퇴직…연봉 최대 3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LGU+ 만 50세·근속 10년 이상 희망퇴직…연봉 최대 3배

모두서치 2025-07-25 16:29:49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LG유플러스가 3년 만에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이번 희망퇴직은 지난 2022년 이후 두번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만 50세 이상 10년 이상 근속자다.

퇴직 지원금은 출생연도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1965년 출생자는 연봉의 20%, 1966년 출생자는 연봉의 1.1배, 1967년 출생자는 연봉의 2.1배, 196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연봉의 3배를 지원한다. 연봉의 10%도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자녀 학자금도 지원한다. 중학생 자녀가 있는 경우 500만원, 고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은 700만 원을 준다. 대학생 자녀가 있는 직원은 한학기 최대 750만원 한도 내 최대 4학기 실비를 지원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희망퇴직은 구조조정이 아닌 직원들의 수요가 있어서 진행하는 것"이라며 "이에 목표 인원 등은 없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