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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혁은 25일 경기 용인시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 남자 18세 이하 부문에서 합계 25언더파 191타를 쳐 우승했다. 2위 김로건(16언더파 200타)를 9타 차로 따돌리고 여유 있게 정상에 올랐다.
여자부 18세 이하 부문에선 상비군으로 활동 중인 성해인이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쳐 구민지의 추격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15세 이하 남자부 경기에선 손제이(동아중3·19언더파 197타), 여자부에선 윤규리(학산여중3·14언더파 202타)가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12세 이하 남자부에선 강주원(청덕초·11언더파 205타), 여자부에선 정하은(정암초·4언더파 212타)가 정상에 올랐다.
블루원 컨트리클럽은 KGA에 골프 발전기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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