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이 리버풀 간다고?'...뉴캐슬, 대체자 급구→슬로베니아 폭격기 1454억에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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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이 리버풀 간다고?'...뉴캐슬, 대체자 급구→슬로베니아 폭격기 1454억에 데려온다

인터풋볼 2025-07-25 13:3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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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커포에버 
사진=사커포에버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알렉산더 이삭 이탈을 대비하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은 이삭을 대체하기 위해 벤자민 세스코를 영입할 생각이다. 뉴캐슬은 리버풀이 위고 에키티케를 영입하면서 이삭 이적 가능성을 배제했는데, 이삭이 이적 요청을 했고 리버풀로 갈 거라고 이야기가 나오면서 대체자를 구하고 있다. 뉴캐슬은 세스코를 이삭 대체자로 선택했다. 최우선 타깃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세스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노렸는데 뉴캐슬이 원한다. 세스코는 특정 이적료가 충족되면 라이프치히를 떠날 수 있다는 신사 협정을 맺었다. 뉴캐슬은 세스코 영입을 위해 이적료로 9,000만 유로(약 1,454억 원)는 지불해야 할 것이다. 이삭이 리버풀로 가면, 세스코 영입에 활용할 자금을 얻는다. 세스코가 뉴캐슬을 원하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알렸다.

뉴캐슬 주포 이삭은 아시아 투어 명단에서 제외가 됐다. 이후 리버풀과 연결됐고 이삭이 뉴캐슬에 이적 요청을 했다는 소식까지 언급됐다. 뉴캐슬은 이삭 없는 상황을 준비하기 위해 스트라이커를 최우선 보강 포지션으로 잡았다. 매물로 나온 에키티케는 리버풀로, 빅토르 요케레스는 아스널로 이적이 유력한 상황에서 세스코를 타깃으로 잡았다.

'슬로베니아 폭격기' 세스코는 2003년생 스트라이커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가 배출한 재능이다. 잘츠부르크 출신 홀란과 비교가 되며 제2의 홀란으로 불렸다. 큰 키에, 빠른 속도, 그리고 득점력까지 보유해 비교가 됐다.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후  2023-24시즌 세스코는 분데스리가 31경기에 나와 14골을 기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2골을 넣었다.

빅리그에서도 통한다는 걸 보여주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였다. 가능성을 보여준 세스코는 2024-25시즌에도 리그 33경기 13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라이프치히 공격을 책임졌다. UCL에선 8경기 4골이었다.

아스널이 노렸고 맨유도 타깃으로 설정했지만 현재는 뉴캐슬과 가장 가까워 보인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5일 "뉴캐슬은 세스코에게 거액의 제안을 할 준비가 됐다. 뉴캐슬이 떠날 경우 이상적인 대체자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해 세스코를 노린다. 뉴캐슬은 세스코 영입에 매우 열정적이고 선수 의견에 따라 이적이 결정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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