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영 부안군 부군수가 최근 폭염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부안군 제공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가 연일 계속되는 폭 염 속에서 군민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해 폭염 대응 현장 점검에 나섰다.
25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현장 행정은 ▲도시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 점검 ▲부안읍 농어촌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쿨링포그 운영 점검 ▲터미널 앞 미스트폴 시설 작동 상태 확인 ▲재해복구사업장 폭염 대비 근로자 보호조치 점검 ▲진서면 석포1마을 무더위쉼터 운영 점검 ▲해수욕장 수상 안전 점검 등 폭 염 저감시설 운영 및 폭 염 취약계층 보호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가 최근 폭염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부안군 제공
정화영 부군수는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폭염 저감 시설과 무더위쉼터 운영이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시설 유지·관리와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및 군민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점검과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전경열 기자 jgy367122@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