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노랑풍선은 ‘진짜 장거리 여행 소개’ 기획전을 2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가성비 여행 △핵심 일정 여행 △로컬 체험 여행 △숨겨진 명소 포함 여행 등 카테고리별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가성비 여행 카테고리에서는 유럽 전문 인솔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하며 특급 호텔 숙박을 더한 ‘튀르키예 8일’ 상품을 소개한다.
핵심 일정 여행 상품으로는 ‘미서부 10/11일’ 코스를 제안한다.
33인승 럭셔리 리무진을 이용해 미국 서부의 대표 도시인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를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로컬 체험 여행 카테고리에서는 ‘포르투갈&스페인 11일’ 상품이 준비돼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 체험은 물론 미슐랭 맛집이 밀집한 ‘핀초바 거리’를 포함한 로컬 중심의 특별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숨겨진 명소 포함 여행’ 테마에서는 노랑풍선이 여행업계 최초로 기획한 ‘미국 남부&서부 10/11일’ 상품이 포함됐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고객의 여행 진입장벽을 낮추고, 여행 본연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차별화된 제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테마형 장거리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