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배우 심형탁의 아들을 언급했다.
24일 박수홍은 개인 채널에 "하루야 '슈돌' 데뷔를 축하해♥ 잘생겨서 최고야"라는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엎으려 있는 박수홍의 딸 재이,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각 분홍색, 파란색 옷을 입고 있는 두 아이들은 소파에 앉기도 했으며, 이때 먼저 다가가는 재이와 웃고 있는 하루의 표정이 귀여움을 더한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심형탁이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해 6개월 된 아들 하루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MC를 맡고 있는 박수홍도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슈돌'에서 공유한 바 있다.
1978년생인 심형탁은 2023년 8월,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15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심형탁은 개인 채널을 통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고, 당시에도 믿기지 않는 머리숱과 인형 같은 미모로 주목 받은 하루는 '슈돌' 방송 후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박수홍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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