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세상병원, '발 통증, 참지 말고 고치자' 공개 강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바른세상병원, '발 통증, 참지 말고 고치자' 공개 강좌

이데일리 2025-07-24 10:51:32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관절전문 바른세상병원은 오는 31일 오후 3시, 원내 바른아트센터(별관 B1)에서 ‘발 통증, 참지 말고 고치자’ 주제로 발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일반인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발 건강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강의는 바른세상병원 수족부센터 최윤효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맡아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등 발 질환에 대한 원인, 증상,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강의 후에는 평소 발 질환과 관련해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의 응답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발은 우리의 하중을 지탱하고 걸을 때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걷는 동안 심장에서 보낸 피를 다시 심장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하며 ‘제2의 심장’이라 불릴 정도로 중요한 부위다. 하지만 여름철이 되면 샌들이나 슬리퍼 등 얇고 밑창이 딱딱한 신발 착용으로 인해 발 질환이 악화되기 쉬워, 적절한 관리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좌는 2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 최윤효 원장의 강의와 질의 응답 시간 이후 2부에서는 전문 물리치료사가 직접 알려주는 발 건강 운동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최윤효 원장은 “여름철에는 야외활동 및 스포츠 활동이 늘어나고, 샌들이나 슬리퍼 등 발 건강에 좋지 않은 신발 착용으로 인해 발 질환이 발생하거나 악화되기 쉽다”며

“발 통증으로 인해 보행이 정상적이지 않으면 몸의 균형이 맞지 않아 무릎, 허리 등 다른 관절의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발 건강 관리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의 시작이 될 수 있다. 이번 강좌가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건강강좌는 환자와 보호자,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접수는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 중이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또한 강의 시작 30분 전부터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당뇨와 혈압 무료 측정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