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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포식에서는 올 상반기 CP 운영 실적과 하반기 중점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쇼핑엔티는 2020년 7월부터 CPfmf 도입하고, 불공정 거래 예방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CP 등급평가에도 참여했다.
현재 쇼핑엔티는 윤리위원회와 자율준수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영업부서의 계약 체결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CP 관련 위험요소를 사전에 평가·관리하고 있다.
전사 차원 공정거래 교육도 강화 중이다. 전 임직원 대상으로 한 정기 교육은 물론, 직책자 및 고위험 부서 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병행하고 있고 실무 중심의 법령 교육을 통해 CP 문화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고 있다.
향후에는 사내 공모전, 기념품 배포 등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공정위의 최신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해 자율준수편람을 지속 개정할 예정이다.
한상욱 쇼핑엔티 대표는 “CP는 단순한 준법 활동을 넘어 고객과 협력사의 신뢰를 구축하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실천해 T커머스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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