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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이시바 총리는 자민당 본부에서 아소 다로 최고고문, 스가 요시히데 부총재,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 등 전직 총리와 회동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거취 얘기는 일절 나오지 않았다”며 자신의 퇴진 보도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은 이시바 총리가 미·일 관세협상 타결에 따라 이르면 이달 중에라도 퇴진을 표명할 의향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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