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KB국민은행이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은퇴와 상속, 요양 등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센터'를 기존 서울과 수도권 4개 센터에서 전국 12개 센터로 늘린 것이다.
KB골든라이프센터는 은퇴 준비와 노후 설계, 상속 및 증여 컨설팅, 요양 및 돌봄 상담, 헬스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상담센터다. 이번 확장을 통해 접근성을 높인 KB골든라이프센터는 시니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더욱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새롭게 신설된 8곳의 센터는 남대문, 목동, 분당, 평촌범계 등 수도권에 4곳, 광주, 대구, 대전, 부산 등 비수도권에 4곳이 추가됐다. 각 센터는 지역 대형 영업점 내에 위치해 있어 시니어 전문 상담과 일반 은행 업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KB골든라이프센터는 2020년 7월에 은행권 최초의 시니어 종합 상담센터로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3만 5천여 건 이상의 은퇴 설계 상담을 제공해왔다. 은퇴 자산관리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속 및 증여, 요양 및 헬스케어까지 상담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시니어 고객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KB골든라이프센터의 전문 상담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고객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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