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옆나라만 해도 좋은파크 많다
오타쿠의 아침은 빠르다.
항공기연착으로 첫 신칸센 탑승
내돈 2만원... 외국인할인 있다던데 1분 1초가 아까워서 잽싸게 발권기에서 주어탐
다행히 중간에 원래타야할 차 잡음ㅋㅋ
이 버스 현금만 먹음
교통카드류 불가이니 참고
비와도 퍼레이드 진행 인데 롯데보다 더 축약된 원형무대 뱅글뱅글 돌면서 진행함ㅋ 노래나 프로그램은 역시 큰회사+씹덕선진국이라 모자라게만들면 덕후들에게 살해당하니 중타이상이라 감히 평해봄.
스테이지 생일인애들 불러다놓고 하는 미니쇼 노래 맘에들었는데 cd도 인팔고 음원도 없어서 유감.
한국 파크 음료수는 정말 못된가격이에요
아. 에버랜드 너말이야 너 너 너!!!
공연시간표
는 살짝 빈약하긴한거같은데 뭔가 여긴 풀타임 그리팅위주인듯하니
그러려니 ㅡㅡ;
스릴라이드 오타님들은 다른곳 가시면 되겟습니다...급 라인업
가격 생각보다 아주 사악하지않았던 테이블오더 식당
에버의 사악한 식음가격을 생각하니 오히려 저렴하단 생각이 듬
원래 그리팅 스케쥴 가득인데 중앙에서 네명 단체로나오는거 직전이라.. 다빠진듯
쿠로미 ㅋ
편의점 정식... 아침에 호다닥 도망가기위한 컵라면
출국하는곳에 웰컴이 붙은 개그
한오환
로이스 가격 너무 쳐올려서 굳이 지폐처분 동전처분용으로 쓰기엔 그렇고 그런 기분이 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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