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토트넘, 호드리구 영입 나선다 “레비 회장이 이적료 1460억 이하로 낮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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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호드리구 영입 나선다 “레비 회장이 이적료 1460억 이하로 낮출 것”

인터풋볼 2025-07-23 05: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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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포츠키다
사진 = 스포츠키다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호드리구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보도다.

스페인 ‘AS’는 23일(한국시간) “여름 이적시장 호드리구를 노리는 팀이 더 많아지고 있다.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 첼시 등이 있고 토트넘도 마찬가지다. 토트넘은 단순히 핵심 선수를 유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팀의 발전도 원하고 있다. 토트넘은 이미 여러 선수들을 영입했고 여기에 호드리구도 포함하려 한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호드리구 이적료를 9,000만 유로(1,460억) 이하로 낮추려고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현재까지 호드리구 영입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와 공식적으로 접촉한 팀은 없다. 호드리구는 먼저 사비 알론소 감독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여름 호드리구는 미래가 불확실하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떠나고 알론소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는데 입지가 좁아졌다. 당장 알론소 감독 첫 대회였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호드리구는 단 92분 출전에 그쳤다. 레알이 조별리그 3경기와 16강, 8강, 4강 총 6경기를 치렀는데 그중에 선발 출전은 1경기였고 교체 출전만 두 차례였다. 알론소 감독의 구상에서 제외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토트넘이 호드리구를 노릴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근거라면 찾을 수 있다. 좌측 윙어 손흥민이 점점 출전 시간이 줄어들고 기량이 떨어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번 프리시즌 첫 경기 레딩전에서도 손흥민의 부진은 심각했고 이에 따른 혹평도 많았다. 대체자로는 마이키 무어 등이 있으나 아직 너무 어린 자원. 경험도 있고 기량도 확인된 호드리구를 영입하여 즉시 전력감이자 장기적인 손흥민 대체자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호드리구는 좌우 윙어와 최전방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쓰임새가 많다.

다만 이 보도를 전한 ‘AS’의 공신력이 높지는 않다. 또한 토트넘이 호드리구를 노린다는 소식이 공신력 높은 잉글랜드 언론에서는 나오고 있지 않다. 앞으로 상황을 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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