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한 달간 연락 끊긴 한국인 20대 여성 소재 파악…외교부 "영사 조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일본서 한 달간 연락 끊긴 한국인 20대 여성 소재 파악…외교부 "영사 조력"

모두서치 2025-07-22 21:32:17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일본을 여행하던 중 갑자기 연락이 두절됐던 한국인 20대 여성이 한 달여 만에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외교부 당국자는 22일 "현지 우리 공관은 일본 경찰의 협조를 얻어 연락 두절됐던 우리 국민의 소재를 파악했고 현재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에 따르면 지난 6월 28일 도쿄 분쿄구에서 한국인 여성 최모(29)씨가 열사병 증세로 구급차로 현지 병원에 이송됐다.

최씨는 가족으로부터 치료비 약 16만엔을 송금받아 정산했고 퇴원한 후에도 연락이 닿지 않아 주일한국대사관과 경기 부천원미경찰서가 일본 현지 경찰과 함께 한 달 가까이 실종 상태로 알려진 최씨의 행방을 수소문해 왔다.

외교부는 최씨의 소재를 파악한 후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즉시 알리고 영사 면회 등 영사조력을 제공했다.

다만 연락이 두절된 이유와 소재 파악 경위 등에 대해선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정보로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당국자가 전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