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대결 앞둔 '월드 오브 스우파'…최종 우승 크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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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결 앞둔 '월드 오브 스우파'…최종 우승 크루는?

모두서치 2025-07-22 17:2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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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월드 오브 스우파' 최종 우승 크루는 과연 누굴까.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오후 10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엠넷 댄스 경연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선 에이지 스쿼드,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이 최종 우승을 두고 마지막 춤 대결을 펼친다.

9주간의 여정 끝에 파이널 문턱에서 살아남은 세 크루는 각각 호주, 미국, 일본을 대표해 국가대항전의 대미를 장식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파이널은 한층 더 강력한 미션과 함께 예측불허의 무대들을 예고했다.

우선 선공개된 OST 미션은 또 한번의 레전드 무대를 기대케 한다. 세 크루는 MC 성한빈이 부른 '챔피언(CHAMPION), 그룹 이즈나의 '세스(SASS)', 김민석의 '토크 투 더 문(Talk to the Moon)', 애쉬 아이랜드의 '올웨이즈 어 굿 타임(Always a Good Time)' 중 한 곡에 선택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스페셜 저지 군단의 등판도 파이널 무대의 관전 포인트다. 방송 초반을 뜨겁게 달궜던 댄서 알리야 자넬와 글로벌 아티스트 퍼포먼스 미션'의 주인공으로 활약한 미국 여성 래퍼 사위티가 이날 스페셜 저지로 생방송 무대에 등장한다.

마지막 무대를 앞둔 각 크루의 리더들은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

에이지 스쿼드의 카에아는 "이제 우리가 왜 우승해야 하는지 보여줄 때가 됐다"고 밝혔고, 모티브의 말리는 "우리는 가장 강한 크루다. 모든 걸 무대에 쏟아붓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사카 오죠 갱의 이부키는 "남은 건 우승뿐"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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