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4강 원더우먼, 액셔니스타와 사생결단...에이스 마시마 필드 복귀('골 때리는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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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4강 원더우먼, 액셔니스타와 사생결단...에이스 마시마 필드 복귀('골 때리는 그녀들')

뉴스컬처 2025-07-22 15:0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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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 G리그 4강 첫 경기를 공개하며 또 한 번 뜨거운 승부의 무대를 예고했다.

오는 23일 방송에서는 ‘FC원더우먼’과 ‘FC액셔니스타’가 결승 진출 티켓을 두고 맞붙는다.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창단 이래 첫 4강 진출을 이룬 ‘FC원더우먼’과 통산 7번째 4강에 오른 ‘액셔니스타’의 정면 승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골 때리는 그녀들

이번 경기는 ‘원더우먼’의 전성기 진입을 알리는 분수령이자, ‘액셔니스타’가 G리그 강자로서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여부가 달린 대결로 주목된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 손가락 부상으로 골키퍼를 맡았던 마시마가 이번에는 프리롤 플레이어로 복귀해 공격 선봉에 선다. 마시마는 “오늘의 목표는 해트트릭”이라며 강한 득점 욕심을 내비쳤고, 조재진 감독도 “마시마를 통해 상대의 공격을 끊고 역습 찬스를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키썸 역시 투혼을 발휘해 다시 골키퍼 장갑을 착용했다. 마시마와 키썸의 투톱 시너지가 원더우먼의 공격과 수비 모두에 어떤 변화를 줄지 기대를 모은다.

조재진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맨투맨 수비 전략’을 새롭게 들고 나왔다. 그는 “상대 팀의 에이스 정혜인과 박지안을 봉쇄하는 게 이번 경기의 핵심”이라고 밝히며, 소유미와 김설희에게 각각 전담 마크 임무를 맡겼다.

소유미는 “오늘 박지안 맨마킹 제대로 해보고 싶다”며 의지를 드러냈고, 김설희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정혜인에게 밀착 수비를 펼치는 등 강한 압박을 예고했다.

창단 최초 4강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쓰고 있는 FC원더우먼이 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지, 그 결과는 23일 밤 9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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