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소유가 주류 개발을 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소유와 펭수가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김신영은 지난 3월 소유가 고도수 하이볼 '쏘하이볼' 중 고량주 하이볼로 '2025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스피릿·리큐르 부문 대상을 받은 것을 언급했다.
소유는 "하이볼을 너무 좋아한다. 다이어트할 때는 먹을 수 있는 주종이 많이 없어서 제가 먹으려고 열심히 만들었다"라며 하이볼을 개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소유는 직접 레시피 개발에도 참여했으며, 현재 대표라고 전했다. 김신영이 소유에게 "연구하다가 술에 질리거나 한 적 있냐"라고 묻자, 소유는 "맛을 잡으러 공장에 가서 3일 내리 술만 마셨다. 맛이 잡힐 때까지 (마셨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고량주로 대상을 받은 소유에게 "전 독주를 좋아한다. 맥주 안 먹고 막걸리 안 먹고 위스키 아니면 독주다"라며 자신의 취향을 밝혔다.
사진=MBC FM4U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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