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20대 여성, 일본 여행 중 실종
‘밴드 비지랜티스’, 금융시장 즉각 반응
도카라 열도 지진 계속…여진이 2천 건 이상
[포인트경제]
일본 도쿄에서 한 달째 행방이 묘연한 29세 한국인 여성 A씨/FNN 보도분 캡처(포인트경제)
▲ 한국인 20대 여성, 일본 여행 중 실종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여행 중이던 한국인 여성 A씨(29)가 열사병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이후,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전해졌다.
A씨는 지난달 27일 일본에 입국해, 열사병 증세로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은 후 연락이 끊긴 상태이며, 한국 대사관이 사안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 ‘밴드 비지랜티스’, 금융시장 즉각 반응
일본의 선거 충격이 국채·환율 시장에 즉시 반영돼,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3.20% 돌파, 엔화는 달러·유로 대비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다.
이는 ‘밴드 비지랜티스(bond vigilantes)’ 현상으로, 투자자들이 시장 불안에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밴드 비지랜티스(bond vigilantes)’란 정부의 재정정책이나 정치적 불확실성에 반응해 국채를 대량 매도하며 금리 상승을 유도하는 투자자들을 뜻한다
▲ 도카라 열도 지진 계속…여진이 2천 건 이상
가고시마 현 토카라 열도에서 6월말부터 2200회 이상의 지진 여진이 확인되고 있다.
일본기상청은 “향후에도 진도 5, 6급 여진 가능성에 대비 필요”라며 경계를 당부했다.
[포인트경제 도쿄 특파원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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