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40년까지 나무 식재로 1천500t 탄소배출권 확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산시, 2040년까지 나무 식재로 1천500t 탄소배출권 확보

연합뉴스 2025-07-22 08:02:25 신고

3줄요약
부산 해운대수목원 전경 부산 해운대수목원 전경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수목 식재를 활용한 탄소배출권 확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시는 2040년까지 산림, 공원, 녹지, 공동주택 부지 등 총 300ha 규모의 수목을 활용해 약 1천500t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15년간 외부 사업 등록, 인증, 배출권 확보 등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이 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 이후 조성된 수목 식재지 중 법적 의무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대상지는 산림 식생 복원지, 산불피해지, 공동주택 내 법정 조경 면적 외 추가 식재지 등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친환경 기업 유치 기반 마련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효과가 기대된다고 부산시는 말했다.

win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