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기자 보도! ‘조타 장례식 불참’ 디아스, 결국 뮌헨 이적하나? “다시 제안 건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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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티어 기자 보도! ‘조타 장례식 불참’ 디아스, 결국 뮌헨 이적하나? “다시 제안 건넬 예정”

인터풋볼 2025-07-21 19: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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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루이스 다이스 영입을 위해 리버풀에 다시금 제안을 건네고자 한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1일(한국시간) “뮌헨은 다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다시 제안을 건넬 예정이다. 리버풀은 이미 두 차례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협상은 계속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1997년생 콜롬비아 국적의 디아스는 자국 무대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아틀레티코 후니오르를 거쳐 FC포르투에 입단했는데 이곳에서 디아스의 잠재력이 폭발했다. 특히 2021-22시즌 전반기에만 16골 4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곧바로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행선지는 ‘명문’ 리버풀. 그는 2021-22시즌 후반기 26경기에 출전해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연착륙을 알렸다. 지난 2024-25시즌에는 50경기에 출전해 17골 5도움을 올리며 유럽 무대 진출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현재는 이적설에 휩싸인 상황이다. 이적 가능성이 제기된 가장 큰 원인은 조타의 장례식 불참. 디아스는 이달 초 세상을 떠난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고 콜롬비아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며 리버풀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디아스에 가장 먼저 관심을 드러낸 팀은 바르셀로나였다. 다만 바르셀로나는 마커스 래시포드를 임대 영입하는 것으로 결정했고, 뒤이어 관심을 표한 뮌헨이 강력한 구애를 이어가고 있다. 뮌헨은 현재 측면 공격수 영입이 절실한 상황이기에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스 영입에 실패할 시 대안도 준비해 둔 뮌헨이다. 로마노 기자는 이어 “만일 디아스 영입에 실패할 가능성에 대비해 뮌헨은 말릭 포파나를 영입 명단에 포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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