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알아서 전기료 절약···LG전자, 여름철 ‘ThinQ 26℃ 챌린지’ 확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AI가 알아서 전기료 절약···LG전자, 여름철 ‘ThinQ 26℃ 챌린지’ 확대

이뉴스투데이 2025-07-21 10:00:00 신고

3줄요약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 ‘ThinQ 26℃ 챌린지’를 진행한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 ‘ThinQ 26℃ 챌린지’를 진행한다. [사진=LG전자]

[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LG전자가 여름철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생활 속 에너지 절감을 독려한다. 인공지능(AI) 기반 냉방 기술과 절전 기능을 활용해 소비자가 쉽고, 효율적으로 전기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선보였다.

LG전자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 ‘ThinQ 26℃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고객이 에어컨 희망 온도를 26℃ 이상으로 설정하도록 장려,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캠페인에는 5만명 이상이 참여해 약 105만KWh를 절감했다. 이는 4인 가구 3400여 가구의 월평균 전력 사용량에 해당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 씽큐 앱에 LG 휘센 에어컨을 등록하고 신청하면 된다. 캠페인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26℃ 이상으로 10시간 이상 사용 시 추첨을 통해 LG 그램 노트북,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스탠바이미 등 경품을 증정한다.

전기료 절감을 위한 다양한 팁도 안내하고 있다. 실내 온도가 높을 땐 ‘아이스쿨파워’로 빠르게 냉방 후, 25~26℃ 도달 시 약풍이나 간접 바람 모드로 전환하면 전기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절전 모드는 최대 76%, 외출절전 기능은 사용자 부재 시 자동으로 절전 모드로 전환돼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LG 휘센 에어컨은 사용자가 온도·바람량을 조절할 필요 없이 ‘AI바람’ 버튼만으로 최적의 냉방을 구현, 레이더센서 탑재 모델은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바람 방향을 자동 조절한다. LG 씽큐 앱의 ‘절전 플래너’는 사용자가 목표 전력 사용량과 기간을 설정하면 에어컨이 이를 자동으로 관리하고, 초과 시 알림을 제공해 과도한 에너지 사용을 방지한다.

정속형 에어컨은 잦은 주기로 전원을 껐다 켰다 하면 전력이 더 많이 소모된다. 때문에 풍량을 낮추거나 희망온도를 높이는 것이 에너지 절약에 더 효과적이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