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사람꽃복지관,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 ‘호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논산시사람꽃복지관,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 ‘호응’

중도일보 2025-07-21 09:43:20 신고

위기가정 지원사업

논산시사람꽃복지관(관장 김남흥)은 12일 부적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독거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상자가 정서적 충격과 우울감으로 두 달간 고립된 생활을 이어가 가정 내 악취, 쓰레기 부패 등 비위생적인 상황으로 무더위 속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돼 주거환경개선이 진행됐다.

위기가정지원

이날 사업에는 5월 주거환경개선에서도 힘을 보탰던 부적면 새마을부녀회가 함께한 가운데 장애로 인해 주거환경을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운 가정에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 일상적 회복을 안겨드리자는 하나의 목적으로 무더위 속에서도 대청소 작업을 펼쳐 큰 호응과 함께 훈훈함을 더했다.

논산시사람꽃복지관 김남흥 관장은 “2025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관리사업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 장애인 가정을 조기 발굴하고, 생계유지, 주거환경개선, 재해·재난 회복 등 복합적인 긴급 위기문제에 대해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위기 장애인가정의 자립기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