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5일 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수술을 받다 심장마비로 사망함 항년 60세
아르헨티나에선 그의 사망으로 전국민들이 슬픔에 빠졌는데
근데 장례업체 직원들이 마라도나의 관을 열고 시신을 옆에 둔 채 따봉 하는 사진을 SNS에 올림
이로인해 개빡친 마라도나 측 변호인이 3명 신상 다 까버림
좆된걸 이제서야 감지한 병신들은 살려달라고 시전
이후 경찰서에 자진출석하여 사진을 지우는 것으로 일단 법적인 문제는 마무리 됐는데 생존여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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