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가평군 조종면 신상리 십이탄천 인근에서 폭우로 붕괴된 편의점 건물이 물에 잠겨 있다. 집중호우로 인근 주택 3채도 산사태에 파손됐으며, 주민들은 단전과 단수 피해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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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가평군 조종면 신상리 십이탄천 인근에서 폭우로 붕괴된 편의점 건물이 물에 잠겨 있다. 집중호우로 인근 주택 3채도 산사태에 파손됐으며, 주민들은 단전과 단수 피해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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