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방의 집중호우로 통제됐던 동부간선도로 차량 통행이 20일 오후 1시25분부터 재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에 따르면 중랑천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이날 오전 2시37분부터 통제했던 동부간선도로 수락지하차도~성동JC 구간이 통행 재개됐다.
현재 서울은 팔당댐 방류량 증가로 오전 10시40분부터 잠수교 차량 통행은 전면 통제된 상태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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