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26일 오후 2시와 오후 5시 2회에 걸쳐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페인터즈 시즌2'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페인터즈 시즌2'는 라이브 드로잉, 감각적인 어반댄스, 미디어 아트의 창의적인 융합을 통해 미술작품이 탄생하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연출한 마술같은 미술 공연이다.
'페인터즈'는 16년 간 16개 국, 68개 도시, 누적 공연횟수 2만1천600회, 730만 명의 관람 기록을 세웠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무더위에 지치는 주말 오후 울주문예회관을 찾는 가족 관람객들이 환상적인 공연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70분간 진행되며 입장료는 전석 2만원으로, 5세 이상이면 누구나 볼 수 있다.
yo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