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NH농협은행장, 충남 아산 호우 피해현장 방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충남 아산 호우 피해현장 방문

비즈니스플러스 2025-07-20 10:09:08 신고

3줄요약
사진=NH농협은행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을 찾아 현장의 피해상황을 살피고 복구, 지원대책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충남 아산지역은 16일부터 17일 양일간 373㎜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다. 570ha의 벼 재배면적 침수와 축산시설물 60동이 전손되는 등 많은 피해를 입었다.

강태영 은행장은 이날 수해 피해를 입은 농기계 수리 및 판매기업인 농업지킴이와 아산원예농협, 염치농협의 경제사업장, 침수된 농경지 등을 찾아 피해현장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피해복구를 위한 금융지원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예상치 못한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위로를 표한다"며 "농협은행은 피해복구를 위한 전사적 일손돕기와 실질적 금융지원을 적극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연성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