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1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7월 19일 시행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1주년을 맞아 두나무는 업비트 이용자 보호 활동을 알리고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벤트는 총 2가지다. 첫 번째는 업비트가 추진해 온 이용자 보호 활동을 학습하고, 퀴즈를 푸는 이벤트다. 퀴즈 만점자를 대상으로 총 10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한다. 퀴즈는 하루에 한 번씩만 참여 가능하다.
두 번째 이벤트는 업비트에 바라는 점을 적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업비트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 꼭 필요한 기능, 개선 아이디어 등을 500자 이내로 자유롭게 적으면, 꼭 필요한 제안을 한 참여자 10명을 선정해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으로는 ‘갤럭시 S25 엣지 업비트 익스클루시브’가 제공된다. 갤럭시 S25 엣지 업비트 익스클루시브는 업비트 익스클루시브 전용 테마와 업비트 고객센터 위젯이 탑재된 갤럭시 S25 엣지, 가죽 케이스, 스마트 태그, 여행용 어댑터 등의 패키지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7월 31일 이내 발표될 예정이다.
업비트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앞으로도 신뢰받고 편리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나무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전부터 국내 최초로 업비트 시장감시시스템(UMO)을 개발해 선제 대응해 왔다. 업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FDS)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