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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 확인! 형제가 바르셀로나에서 한솥밥? 형 이어 동생도 이적 가능성↑

인터풋볼 2025-07-18 14:5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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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주엽 기자=바르다지 형제가 바르셀로나에서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바르셀로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 코펜하겐으로부터 루니 바르다지를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루니는 다가올 2029년 6월 30일까지 팀에 머문다”라고 발표했다.

스웨덴 국적의 2005년생 윙포워드인 루니는 빠른 스피드가 돋보이는 선수다. 코펜하겐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으며, 2021-22시즌을 통해 1군 무대에 첫선을 보였다.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출전 기회를 부여받았고, 데뷔 시즌에 15경기에 나서 2득점을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냈다.

기량이 한 층 성장한 시즌은 2023-24시즌이었다. 그는 36경기에 나섰고, 10득점을 터트리며 코펜하겐의 핵심 공격수로 올라섰다. 그러나 ‘악재’를 마주했다. 2023-24시즌 막바지 장기 부상을 당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것. 루니는 재활에 매진했고, 지난 4월 그라운드에 복귀하는 데 성공했다. 다만 장기 부상의 여파로 2024-25시즌 6경기 출전에 그쳤다.

장기간의 공백이 있었음에도 루니의 잠재력은 여러 빅클럽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유수의 구단이 영입전에 참전했고, 결국 바르셀로나가 루니를 품에 안았다. 루니는 이번 이적을 통해 최상위 무대에서 경쟁력을 선보일 기회를 잡았다.

사진=로마노 SNS
사진=로마노 SNS

루니의 ‘오피셜’이 발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겹경사’의 가능성이 제기됐다. ‘동생’ 라얀 바르다지도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된 것. 라얀은 2009년생의 윙포워드로, 현재는 코펜하겐의 유소년 팀에 소속되어 있다. ‘형’ 루니처럼 잠재력이 출중한 공격수로 평가받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8일 “바르셀로나는 코펜하겐과의 계약 만료를 앞둔 라얀을 영입 명단에 포함시켰다. 11월에 16세가 되는 그는 많은 구단이 자유 계약(FA)으로 품기 위해 예의 주시 중인 유망주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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