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충남·전남 수해지역 구호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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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충남·전남 수해지역 구호품 지원

이뉴스투데이 2025-07-18 14:46: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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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C그룹]
[사진=SPC그룹]

[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SPC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당진과 광주광역시 등 중부, 호남 지역에 빵·생수를 각각 5000개씩 총 1만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됐으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구호 인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피해를 입은 다른 지역에도 구호물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SPC그룹은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물품과 성금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에는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억원을 기부했으며 작년 경기와 전라, 충청권 수해 등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성금 또는 구호품을 전달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을 받아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며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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