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폭우가 쏟아진 광주에서 '사람이 급류에 휩쓸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18분께 북구 신안동 신안교 주변에서 '사람이 물살에 휩쓸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신안교와 일대를 중심으로 구조대 등을 투입, 수색에 나서고 있다.
당국은 실종자를 찾은 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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