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집중호우가 쏟아진 평택시 팽성읍의 한 논이 흙탕물로 가득 차면서 벼가 완전히 물에 잠겨 있다. 평택에는 이날 시간당 4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며 저지대 농경지 곳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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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집중호우가 쏟아진 평택시 팽성읍의 한 논이 흙탕물로 가득 차면서 벼가 완전히 물에 잠겨 있다. 평택에는 이날 시간당 4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며 저지대 농경지 곳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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