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 BJ’ 꽃자, ‘신지♥’ 문원 DM 해프닝…과거 친했던 형·동생 사이 [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트젠 BJ’ 꽃자, ‘신지♥’ 문원 DM 해프닝…과거 친했던 형·동생 사이 [종합]

스포츠동아 2025-07-17 14:33:00 신고

3줄요약


‘트젠 BJ’ 꽃자, ‘신지♥’ 문원 DM 해프닝…과거 친했던 형·동생 사이 [종합]

트렌스젠더 BJ 꽃자가 코요태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과의 관계를 해명했다.

앞서 꽃자는 최근 개인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또 다른 트렌스젠더 세라가 문원과 SNS ‘맞팔(서로의 계정에 팔로우한 것)’ 상태라는 사실이 언급되자 이에 대해 물었다. 세라는 문원이 누구냐고 물었다가 그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나눈 기록을 확인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거액을 언급하며 해당 메시지를 공개할 수 있는지 물었다. 세라는 1억에는 불가능하다고 말했지만 “10억에는 가능하다. 5억을 주면 대화 메시지도 공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궁금증을 자극하는 세라의 발언은 후폭풍을 불러일으켰다. 관련해 꽃자는 16일 개인 방송에서 세라가 성전환 수술을 하기 전부터 문원을 알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세라가 트롯 음반을 준비하던 시절 알고 지낸 친한 형·동생 사이라고.

꽃자는 “문원 씨는 세라가 게이였던 것도, 트랜스젠더가 된 것도 전혀 몰랐다”면서 “그때 발언이 오해의 여지를 만들긴 했으나 확인해 본 결과 문제가 될 만한 대화 내용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문원이 세라와의 ‘맞팔’을 끊은 것과 관련해서는 “당황해서 ‘언팔(팔로우를 끊음)’했을 수 있지만 이상한 관계는 아니다. 과도하게 해석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문원은 코요태 신지와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한 차례 이혼했으며 전처가 딸을 양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혼 경험 고백 직후 양다리 의혹, 학창시절 및 군 복무 시절 괴롭힘 의혹 등이 제기됐으나 확인 결과 ‘허위사실’로 밝혀졌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