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다이슨은 최근 동탄 롯데백화점 2층에 ‘다이슨 동탄 서비스 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다이슨 동탄 서비스 센터는 동탄 롯데백화점 내 다이슨 뷰티 매장에 조성됐으며 뷰티 매장과 함께 운영된다.
고객들은 한 공간에서 제품 체험과 구매는 물론 청소기와 공기청정기 등 다이슨 전 카테고리 제품의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전문 엔지니어가 상주해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당일 수리를 원칙으로 한다.
현장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도 재방문 없이 수리된 제품을 집으로 배송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한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백화점 영업시간과 동일하며 일요일에는 뷰티 매장에서 수리 접수만 가능하다.
한편 다이슨은 전국에 50개의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특히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주요 거점 지역 10곳을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로 운영 중이다.
또 센터 내부에 별도로 마련된 제품 체험 공간에서 다이슨의 다양한 제품군도 사용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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