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의원·당원, 마음 차이 없을 것…역전 가능하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찬대 "의원·당원, 마음 차이 없을 것…역전 가능하다"

모두서치 2025-07-16 16:14:06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은 16일 "'찬대가 적절하지 않냐' 이런 생각으로 압도적 지지가 있는 상황"이라며 "저는 이런 의원들 마음이 당원들 마음과 크게 차이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진행된 '민주당 대표 방송토론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의원이 이기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는 물음에 "여론조사는 흐름이나 추세를 봐야 하지 않나. (전당대회까지) 16일 더 남았기 때문에 그 차이 정도는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이어 "당원과 대의원 여론조사를 다 합치면 전당대회는 승부를 낼 만하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여론조사는 점차 (격차가) 오차범위 안으로 줄어들 것이고, 역전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처럼 꾸준하게 제 강점과 성과를 앞으로 민주당 대표로서 누가 더 적합한지 알리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날 첫 토론회를 진행한 소감과 관련해선 "서로 네거티브 하지 않고, 자기가 잘하는 것을 얘기하고 상대방도 칭찬하는 것을 보니 민주당이 이렇게 포지티브하게 경선한 적 있었나 생각이 든다"며 "선거의 축제를 좀 만들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표가 되면 국민의힘 위헌 정당 해산 청구를 추진할 생각이 있나'라는 물음에는, "취지에는 동의한다"면서도 "급하게 처리할 내용은 아니고, 내란 등 3특검이 빨리 결과를 내는 것이 필요하다. (또) 저는 청문회도 필요하고, 지귀연(판사)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답했다.
,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