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그리너스FC 구단, 그라운드 밖에서 빛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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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FC 구단, 그라운드 밖에서 빛난 선수들

경기일보 2025-07-16 14:5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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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밖에서도 초등학교 축구꿈나무들과 함께 하는 등 빛나는 헌신 활동을 펼친 안산 그리너스FC 소속 김종혁·이찬우 선수가 지역밀착 활동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그리너스 FC 제공
그라운드 밖에서도 초등학교 축구꿈나무들과 함께 하는 등 빛나는 헌신 활동을 펼친 안산 그리너스FC 소속 김종혁·이찬우 선수가 지역밀착 활동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그리너스 FC 제공

 

안산그리너스FC구단이 초등학교 축구꿈나무 학생을 상대로 축구 레크레이션을 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능기부를 하며, 그라운드 밖에서도 헌신적인 활동을 해온 선수를 선정, 그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화재의 주인공은 김종혁(GK, 31) 선수와 이찬우(DF, 20)가 지역밀착 활동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그리너스FC는 16일 지난 13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서울 이랜드FC와의 홈경기에서 2025년 상반기 지역밀착 활동 우수선수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은 구단이 연고지역 내에서 진행해 온 초등학교 방문 축구 레크리에이션 ‘그린스쿨’ 축구꿈나무 100명과 프로선수 11명이 함께하는 ‘100대 11’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 선정은 참여도와 적극성이며,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품권도 해준다.

 

최우수상은 골키퍼 김종혁 선수가 우수상은 수비수 이찬우 선수가 각각 수상했는데, 이 두 선수는 3~6월간 진행된 총 61회 걸친 지역밀착 활동 중 13회에 참여하며 구단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종혁 선수는 “상반기 동안 다양한 지역활동을 통해 축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많은 안산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시민들과의 소통 및 활동을 통해 생긴 추억을 바탕으로 경기장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정택 단장은 “지역밀착 활동은 ‘시민이 행복한 구단’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안산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그리너스FC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지역밀착 프로그램을 통해 안산시민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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